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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guest) <165.213.1.1>
날 짜 (Date): 2002년 11월 28일 목요일 오전 09시 40분 31초
제 목(Title): 결혼반대



시부모님되실분들을 뵈은지 1달반이 지났다.
시간으로보면 얼마안되는 기간이지만..
나에게 많은 추스림과 다스림이 요구된는 시기였던거 같다.
난 이 남자를 선태을 했고, 그 믿음에 아직 흔들림이 없다.
시부모님되실분들이 반대를 하신다.
결혼에 대해서..
보수적이고 다소 수직적으로 살아온 그에게 있어
부모의 존재는 내가 나의 나의 부모에 대한 입장하고는 틀린것을 많이 느낀다.
부모와 나사이에서 갈들을한다.
첨에는 갈등하는자체가 많이 속상했다.
하지만..그의  살아온 환경을 조금 알게돼서 이해는 간다
부모의 남다른 자식관, 자신의 나약함....
난 이런 상황에서도 그를 바라보고 있다.
내나이 30, 그의 나이 33세,
아직 우리는 잘 만나고 있다.
상황마다 고비라는것이 있다.
마음이 복잡하니ㅏ까..
속상하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친구들은 그런다
이런때 잘 판단하라고..
여자에게 불리해진다
그 의미는 나를 걱정하는 친구들의 마음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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