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rust (Trust) 날 짜 (Date): 2002년 11월 21일 목요일 오전 12시 08분 16초 제 목(Title): 난.. 아마 내가 생각하는 것 만큼 그애를 사랑하는게 아닌 것 같다 그저 혼자된다는 게 무서웠을 뿐.. 그애와 함께한 시간이 그저 추억으로 남을 뿐이라는 사실.. 그리고.. 계속 될 수 없다는 것 이제 그만 끝내야 한다는 두려움이 무서웠을 뿐이라는 거.. 그런 감정이였다는 걸 이제 알것 같다 그동안 그런 사실들을 인정하기 싫었지만, 애써 부인하려 해봤지만 그게 맞는 것 같다 이제 조금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