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_____) <218.49.181.241> 날 짜 (Date): 2002년 11월 15일 금요일 오후 03시 43분 22초 제 목(Title): 사랑하는 사람을 잊을수가 없어요.. 저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죠. 그치만 그는 이루어질수 업는 사랑이라며 저를 떠났어요.. 하루하루 삶의 의미가 없고 살아야할 이유가 없는것 같아요 그와 함께 했던 추억들이 매일매일 생각나는데 그는 날 잊고 잘도 생활하는것 같아요 남자들은 바쁘면 여자 생각절대 안하죠? 저는 바빠도 온통 그의 생각뿐인데 어떻게하면 이 아픔에서 헤어날수 있을까요.. 경험하신 여러분들의 고견이 듣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