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8) 날 짜 (Date): 1995년04월29일(토) 04시25분58초 KST 제 목(Title): 바로 오늘 소어가 제안하는 러브야그는~~~~ 다른게 아니구요..... 오늘은 우리 남녀간의 러브..이런거는 잊어봅시다.. 그런 러브는 내일도 할수있쟎아요? 오늘 소어가 제아하는 러브야그는.. 바루 우리의 이웃에대한 러브입니다... 알아요..알아... 그런 러브 재미읍따구요?? 하지만.... 오늘은 슬픈 날이야요... 우리의 또다른 이웃이...피를 흘리며... 비명도 채지르지못하고... 산산조각....이름도 없이... 미처..사랑하는 이들에게..작별의 인사도 할겨를 없이... 무참히 날라가버린 날입니다... 흑흑~~~~~~ 사형수는 그래도..자기 가족과 이별의 키스라도... 나눌수 있는데.... 그러게 죄도 없는 그들은... 그럴 권리도 못누리고.... 저세상으로ㅓ 날라갔어요.... 그들의 가족을 생각합시다... 미국도 오클라호마폭발때..아이들이 많이 다쳤다는데.. 우리도..어제 많은 어린 학생들이...죽었어요.. 그들의 부모의 심정을 생각해주세요... 그리고..오늘은... ...그들을 위한... ...그들에대한.. ...그들만을 위한.... 러브를 생각해봅시다... 굳히 여기에 쓰실필요는 없어요... 여기 러브보드의 가족은... 그럴 필요없이도... 이미 그들을 위한 러브를 깊히 생각하고 있다고 믿으니까.... -soar..... 고국의 하늘을 보며...조용히 눈물을 흘리며.....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