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Yarra76 (다 튜 라) 날 짜 (Date): 2002년 11월 2일 토요일 오전 09시 58분 05초 제 목(Title): 가시나무새. 시인과 촌장의 노래중..가시나무새란 노래.. '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곳 없고..' 맞나?.. 난 내가 가시나무새와 비슷한 인간이라고 생각했다.. 충고나 조언따위 무시하고..나만의 것들로만 똘똘뭉쳐져서.. 끄덖끄덕 하면서도.. 속으로는 고스란이 내 생각만 올타구 생각하고.. 그런데... 그 아이를 만난후... 난 가시나무새가 아니라.. 느끼한 닭-_-이란걸 알아따... *꼬끼어어어~~~~~~꼭꼮꼮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