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fucklove)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2년 11월 1일 금요일 오후 10시 22분 34초 제 목(Title): 씨발.......... 한참동안 외로워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남자 나이 26세에 숫총각이라는 건 정말 고개를 못 들 정도로 부끄러운 일이란 생각이 들어서.. 솔직히.. 그냥 애인 생기면 하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애인이 절대 안 생기는데 어쩌란 말이냐. 세이클럽에서 돈 줄 테니 같이 잘 여자 모집한다는 방을 열었는데... 이 씨발 관리자 새끼들이 이상한 방제라고 접속을 끊어버린 것이다. 그것까진 좋다 이거다. 왜 일주일씩이나 이용 못하게 만드는데... 짜증나 미치겠다. 나같은 사람은 그럼 어쩌라고 이 개새끼들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