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9일 화요일 오후 09시 21분 36초 제 목(Title): Re: 나쁜 궁합인데 잘 사시는 분...? 시로요. 오늘은 고만할겁니다. 저도 쉬러가야되거든요. 냠... 컵라면이나 때릴까? 훗... 근데 게스트님도 믿고 싶으세요? 아아...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하여간, 오늘 자기 전에 사과하는 의미에서 "samsik"님을 위해서 기도해보께요. 남을 위해서.. 특히 알지도 못하는 남자를 위해서 말이죠. 아아... 저 게이 아닙니다. "주 안에서 평안한 하루 되셨기 바랍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