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9일 화요일 오후 08시 55분 41초 제 목(Title): Re: 나쁜 궁합인데 잘 사시는 분...? > 흐.. 정말 예수쟁이하고는 무슨 말을 못해먹겠구만. > > 내 댁의 예수병을 고치기 위하여, > > 오늘부터 정한수 한그릇 떠놓고, 북한산 신령님께 지성으로 > > 빌겠소. > > 아무래도, 댁에게는 선황당 신령님의 보살핌이 있어야 할것 같소. ⇒ 믿는게 상당히 많으시네요? 우쨋든 다행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어차피 병에 걸릴거면 제 경험상 "예수병"이 따봉입니다. 쿠,,, 왜 당신한테는 제 언사가 이리도 얄궂을까요.. 그 분도 참 얄궂은 분입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