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iffany (룰루) 날 짜 (Date): 2002년 10월 29일 화요일 오후 07시 49분 30초 제 목(Title): Re: 나쁜 궁합인데 잘 사시는 분...? > > 고맙구려. 날 그리도 유별나게 생각해주다니.. > > 댁두 복 많이 받으슈.. > > 알라의 영광이 댁 대갈통에 쎄려 꽂히길 ~~~~ ⇒ 다행입니다. 알라는 믿으시나부죠? 꼭 하나님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님은 모라도 믿으십쇼. 무언가 "절대자"의 존재를 믿는것, 이것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시작입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