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8) 날 짜 (Date): 1995년04월28일(금) 07시11분53초 KST 제 목(Title): To.realguest님 음.. 그렇다면 약간은 비열하지만, 가장 손쉬운 방법을 쓰는 것이 좋겠군요. 일단 그 분(여자겠죠?)의 친구(이 사람도 여자겠네여.)를 알아둔 다음, 이 친구에게 잘 대해주어서 정보를 빼내는 겁니다. realguest님이 아주 불쌍한 사람이란걸 그 친구분께 보여야겠죠?? 그럼 그 친구분은 동정심을 느껴서 도와주실테고.. 그 친구를 통해 정보를 얻어내서 작전(?) 수행에 큰 이득을 볼 수 있죠. 가령 언제 누구를 만났다던지.. 감정의 기복은 이렇다던지.. 물론 그 친구분이 realguest님의 그 분과 친해야겠지만요~ 그럼 화이팅~!! == 단기 4238년 4월 28일 이른 7시 11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안뇽? 꾸미에요. 내일 재서강 키즈모임이 있는데..... 내일 저녁 5시 서강대 정문,알바트로스(분수대)에서 만나요. 제가 메리도 데려갈 예정인데..누구 오실 분 없어용?? 드디어 그녀와의 사랑이 1년을 맞이했군요. 가슴 속에 사랑은 점점 커져가고...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을 어쩌면 좋을까요?? 소방수 아찌들도 두 손을 드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