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신의 고아) 날 짜 (Date): 2002년 10월 23일 수요일 오후 02시 41분 59초 제 목(Title): Re: 남자쪽 부모님이... 근데요, 반대로, 원글쓰신 님이 그 남자분과의 결혼을 잘 좀 다시 생각해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남자 어머니 즉 시어머니 될 사람이 그런식으로 자기 맘에 안든다고 머리 싸매고 누워서 시위한답시고 밥도 안먹고 그러고 있는데.. 앞으로 결혼 한다해도 무슨 일만 생기면 그런 식으로 해결하려고 할텐데요 그때마다 그거 봐주시렵니까? 본인이 엄청 부처님 가운데토막같아서 다 참고 견뎌내실수 있다면 모를까... 게다가 그럴경우 남자가 나서서 단호하게 부딫혀도 잘될까말깐데 그렇게 미적미적하다니요... 아마 모르긴해도 전번 여친도 그래서 파토나지 않았을까요? 잘 생각해 보세요... 모~~~~~~~~~~~~~든 문제를 뒤로하고 그/럼/에/도/불/구/하/고 그 남자분을 사랑한다면, (물론 그 모든 문제속에는 날 낳아주신 부모님에대한 마음까지 포함) 모르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