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16-242-226.> 날 짜 (Date): 2002년 10월 23일 수요일 오전 11시 49분 53초 제 목(Title): Re: 사랑한걸로 됐어요 - 박효신 문장이 맘에 안드는군요.. 헛된 욕심의 죄.라니.. 죄와 벌의 차이. 죄는 사람이 짓는 거고, 벌은 사람의 행위에 대해 부여하는 거고. @ 딴지쟁이.. -- 아무런 걱정하지 말아요 나 하나 없다고 이세상이 바뀌진 않아 참을수 없이 아픈 상처도 그대가 줬으니 소중하게 간직할께요 그대를 향한 미움도 날 위해 준 선물이라 생각하며 나 살아가겠죠 사랑한 걸로 됐어요 내가 더 뭘 바랄수 있을까요 그댈 조금더 곁에 두려 했던 헛된 욕심의 죄인걸요 영원히 잊고 사세요 나도 그댈 모른다 말할께요 두고 보세요 우린 단 한번도 이세상에서 만난적 없다고 말할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