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hiddink (guus) 날 짜 (Date): 2002년 10월 22일 화요일 오후 12시 50분 28초 제 목(Title): Re: 여러분 상처 많이 받아요. 저는 마음은 20대 몸은 ... 나이는 많지만 아직도 싱글, 게다가 연예 경험도 부족하지만.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비온 후에 땅이 굳는 다고, 연예의 아픔을 통하여 사람은 성숙해집니다. 바닥을 쳐야 물밖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 상처를 받으세요, 그것도 처절하게... 곪아터저서 꽃이 될때까지.. 나는나 ----- 100% 마음으로 공감하는 글이지만 갑자기 "연예의 아픔"을 읽는 순간 서지영 사건이 생각나면서 센티멘탈한 감정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아햏햏한 감정이 들더군요. @죄송합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