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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ynic (무소속)
날 짜 (Date): 2002년 10월 21일 월요일 오후 11시 25분 28초
제 목(Title): Re: 결국엔...



  난 이곳이 참 아무생각 없는 가벼운 곳이라고 생각한다.

  남의 이야기는 그저 가십일뿐 ... 

  자기가 가본 cafe가 더 중요한 이야기꺼리지 .....


  그렇다고 나도 딱 맞는 위로의 말도 해주지 못하는 입장인데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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