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azzgirl (ILoveJazz) 날 짜 (Date): 2002년 10월 21일 월요일 오후 04시 02분 35초 제 목(Title): Re: 결국엔... 종로에 있는 내가 좋아하는 cafe themselves에 가서 카푸치노 한잔에 2시간 책을 보며 집에 왔다.. ===== 심각한 이야기에 이런 댓글을 달아 죄송하지만 ^^; 그 까페 정말 괜찮더라구요 샌드위치도 괜찮고 커피도 괜찮고 분위기도 아늑하고 ^^* ----------------- 저도 죄송하지만....흠흠... 진짜 그 커피샵 괜찮더라구요. 조용하고... 커피가 달지 않아서 넘 좋아요. 스타벅스 이런데는 너무 달아서 먹기 힘들더라구요. 제가 오랫만에 반한 커피샵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