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02년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01시 34분 13초 제 목(Title): Re: 콜록. > 그는 참 부드러운 사람이다. 그것은 가식없기 때문에 온수처럼 > 맑게 흐르면서 나의 지친 마음을 [ ] 덥히곤 한다. -------- ----------- 3. 윗 문장에서 빈 칸에 들어갈 부사어구로 적합하지 않은 것을 모두 골라라. ---- 1) 나른하게 2) 나긋나긋하게 3) 부드럽게 4) 노곤하게 5) 온화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