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拜) 날 짜 (Date): 1995년04월26일(수) 09시22분59초 KST 제 목(Title): 주위에는 행복한 연인들뿐...... 이라고 느끼는 건 자신의 착각인 것 같다. 언제나 내가 외로울 때는 이렇게 느끼곤 한다.. 저 사람들은 저렇게 잘 지내는 데 난 왜 이렇게 지내야만 하는지. 하지만 내가 사람을 사귈때... 내 자신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음을 느낀다. 저기 가득히 들어찬 사람들이 다 내면적으로는 그들 만의 사정을 가지고 있음을 생각하면, 솔로가 별로 불쌍한 것 만도 아닌 것 같다.(윽 하이텔 아이디가 솔로인데) (내가 불쌍하진 않지 음 그렇고 말구...) 특히 러브보드의 글을 읽다보면..참 비슷한 경험도 많고....여러가지의 유형들을 볼 수 있다.. 그들의 슬픈 사랑이 모두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기를 바라며.. 가끔은 깜작 놀란 답니다.. 내가 아는 사람의 글 같기도해서...(음음..셀 수가 없군)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