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2년 9월 21일 토요일 오전 04시 11분 26초 제 목(Title): Re: 커피 방바닥에 고요한 마음으로 원두를 갈고.. 조용히 물을 따르며.. 음~ 맛있는 향기. *꼴깍꼴깍* ----------------- 방바닥에 원두를 갈다니? 방바닥을 빨래판(?) 삼아 원두를 벅벅 갈고 있는 모습을 잠시 상상... * 절레절레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