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2년 9월 16일 월요일 오후 05시 24분 27초 제 목(Title): Re: 헉, 이건 제가 그렇다고 들은 것은 아니고... 여자들이 남자를 퇴짜놓을 때 그런 표현을 많이 쓰는 걸 들었다는 뜻입니다. 혹시나 오해를 살까봐 덧붙입니다. 제가 제 자신에 대해서 '편한 사람' 이런 표현을 썼다간 지인들로부터 매장당할 겁니다. ^^ 쓸데없는 답글이 되었네요. 쩝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