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morpheme (Boyscan) 날 짜 (Date): 2002년 9월 12일 목요일 오전 10시 08분 16초 제 목(Title): Re: 빈 방.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김광석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텅빈~ 방~문을~ 닫은~채로 아직도 남아~있는 너의~향기 내 텅빈~방안에~ 가득~한데 이렇게 홀로누워 천정을 보니 눈 앞에~ 글썽이는 너의~모습 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 말 없이~ 흐르는~ 이슬방울들 지나~ 간 시간~은 추억~ 속에 묻 히면 그만 인것 을 나는~ 왜 이렇~게 긴긴~밤을 또 잊지못해 세 울~ 까 *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 제보~다 커진 ~ 내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 해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별들 저 마다 아름 답지 만 내맘속에 빛나~는 별~하~나 오직 너만 있을 뿐이 야 * 반복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벅스뮤직에서 퍼옴 인사를 잘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