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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hiny (랑랑)
날 짜 (Date): 2002년 9월  6일 금요일 오후 10시 45분 44초
제 목(Title): Re: 도둑이 들었는데...


저는 고등학교 다닐 때인가 대학 다닐 때인가 일반 주택가에 

살 때 문 안 잠그고 자다가 도둑맞고 오히려 경찰한테 

야단 들었던 기억이...--;

내가 죄지은 것도 아닌데 죄인마냥....

몇 시간동안 앉아서 진술서 작성하고 똑같은 말 돌려서 

물어보면 똑같은 말 돌려서 대답해야하고...--;

(그땐 너무 너무 오랫동안 붙잡고 있기에 괜히 신고했다 

그랬는데... )

어렸을 때부터 평생 문 잠그고 자본적 없었는데 

그때부터 문 잠그고 자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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