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illuza (큐티하니) 날 짜 (Date): 2002년 9월 4일 수요일 오후 08시 22분 48초 제 목(Title): 보드의 글들을 보면서 사랑 애기는 했던 애기 또하구, 했던 애기 다시하구 반복하는 거 같다. 이 말에 내 사랑은 특별하다고 반박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그 애기가 다 그 애기라고 느끼는 건 내만 생각하는걸까?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랑 때문에 가슴아파하거나, 아니면 어떻게 할지 몰라서 끙끙 댄다는 걸 알면, 좀더 여유롭지 않을까? 별 생산성도 없이 신경쓰기보다 원래 그런거 다면서 내버려두면 좋을거 같다. 갑자기 초난강의 신경쓰지마, 신경쓰지마라는 노래 가사가 떠오르는군. 별 상관없는 애기지만 뭔가 일이 안풀릴 때 초난강의 노래를 들 어보면 그 안에 어느정도의 해답이 있는거 같다. 하여튼 결론은 잘될 일은 가만히 놔둬도 잘되니까 쓸데없는 일에 정력을 쓰지 말자 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