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whan (foo bar) 날 짜 (Date): 2002년 9월 4일 수요일 오전 06시 54분 52초 제 목(Title): Re: 사랑과 집착 또하나 스테어옹 표현에 동감. 처음엔 엄청 귀엽고 이쁘지만 좀 지나서 생계를 위협받게 되는 상황이 되면 점점 불안해집니다. 그리고 이 여자를 계속 만나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되죠. 아기 키우는 것도 한 때지..... 집에 돈을 쌓아둔게 아니고서야 사회생활 포기하면서 누굴 만날 수 없는 노릇입니다. 전 직장 동료가 하던 말이 생각나네요. 자기의 20살짜리 여자친구는 자기가 직장생활을 하는 것 자체를 이해 못한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