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신의 고아) 날 짜 (Date): 2002년 9월 2일 월요일 오후 07시 49분 39초 제 목(Title): Re: 사랑과 집착 또하나 글을 읽으면서 사랑과 집착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글쓰신분이 상대방을 사랑하지(내지는 별로 좋아하지)않는다는 분위기가 물씬 풍겨 맘이 좀...그렇네요... 아주 많이 사랑하는 사람은 귀찮게 해도 귀찮게 느껴지지가 않은데. 아, 제가..번지수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포스팅을 하다가 문득 드네요. 그러니까, 집착하는 상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처음부터 마음이 없는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