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nsy () 날 짜 (Date): 2002년 9월 2일 월요일 오전 09시 10분 59초 제 목(Title): Re: 오늘의 대화..하지만 포기하진 않을래� 제가 보기에는 , 남자분이 책임감이 없나본데여. 직접적으로 말하는거 아닌거 보니, 또한 여자분에게 어떤 필이 딱~ 오는것도 아닌것 같구. 좋아한다니깐, 앞으로 좀 피곤하겠네여. 그런 스타일의 남자는, 좀 오~~ 래 옆에 있다보면, 내 여자구나 하고 생각할꺼에여.. 그러는 중간에도 언젠가 쉽게 떠날 사람이라는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