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8월 31일 토요일 오후 02시 04분 11초 제 목(Title): Re: 오늘의 대화..하지만 포기하진 않을래� 쯔쯔.. 상황파악 영 못하는 아가씨구만.. 나두 왕년에 연애 한가닥 해봐서 아는데.. 그 남자는 아가씨한테 관심 없어.. 관심 있다면, 오로지, ' 섹 스 ' 이거 하나야. 혹시 영화 보러가서, 같이 손장난치지 않아 ? 나같은 경우는, 영화 보러 갈때마다, 아가씨가 내 자지 오물락 조물락 만져주는 재미에 자주 가곤 했었는데. 지금 당장 그 남자가 그러진 않는데도, 속으로 벼르고 있을껄.. 기회만 포착되면... 슬금 슬금 응큼한 손이 아가씨 보지를 노릴거야.. 조심해.. 이 순진댕이 아가씨야. 뭐, 둘이 그냥 젊은날 잠시 엔조이 하는 정도로 생각하면, 아가씨도 손해볼건 없지만, 괜히 심각하게 생각해서, 애배고 하면, 인생 꼬이게 되는 거니까... 잘 생각해보고 처신해.. 알겠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