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ynic (무소속) 날 짜 (Date): 2002년 8월 24일 토요일 오후 04시 25분 36초 제 목(Title): Re: 이런 느낌...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8월 24일 토요일 오후 03시 53분 06초 제 목(Title): Re: 이런 느낌... 쩝.. 지금 있는 남정네에게나 잘해주슈.. ----------------------------------------------------------------- 그러는 삼식이님은 님이 생기면 전혀 딴생각(?) 안하고 잘해줄 자신 있나봐요 글쓴 guest님이 딴생각 했다는건 아니고 항상 이상한 글이나 올리는 삼식님이 그런 글을 올리니 좀 그러네요 ... 지금은 한사람에게 충실할수 없어서 그렇게 겉도나 봐요 ... 아마 guest님은 그사람의 이런저런 모습을 못봐서 그렇게 미련이 남을것입니다. 그런 기분 저도 느끼거든요 .... 소극적인 성격이 후회스럽다구요 .??? 난 앞뒤 안가리고 덤벼드는 성질때문에 참을성 없는 성격이 더 정확할지도 . 그런 생각때문에 헤어진 사람을 아쉬워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