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HK_Lee) <203.245.15.3> 날 짜 (Date): 2002년 8월 19일 월요일 오후 11시 14분 51초 제 목(Title): Re: 첫사랑 ' 내가 사랑했던건 "그" 가 아니고, " 그와 함께 했던 즐거웠던 추억" 이었다 . ' 라는 말이 있지. 맞는 말인 거 같애. ====>>>> 삼식씨의 이 한마디가 다 나은줄 알았던 가슴의 상처를 다시 아련하게 들쑤시네여... 삼식씨는 웬지 소나기나 젊은 느트나무 같은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을 했을꺼 같아여... 첫사랑 얘기 좀 해바여... 걸어다니는 TV문학관 삼식씨 ^^ 삼식씨에게서는 항상 빨래미누 냄새가 난다. 먼가 이런 숨겨진 추억이 있을 거 같아여. 키즈에 마지막 남은 로맨티스트 님의 스토리 듣고싶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