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HK_Lee) <203.245.15.3> 날 짜 (Date): 2002년 8월 19일 월요일 오후 12시 50분 51초 제 목(Title): Re: 짐싸기 18년전에 보냈던 편지를 아직도 갖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요. ====>>>> 찍찍님의 어린 시절 첫사랑 얘기 좀 들려주세여... 꽤 어린 시절 부터 사랑을 하셨나본데... 그 편지에는 모라고 썼었나여? 주로 어디서 사랑을 속삭였었나여? 안타깝게 요새는 로맨티스트들이 별로 인정을 못받는 세대가 된 것 같아여... 찍찍님은 웬지 키즈에 마지막 남은 로맨티스트일 것 같은 느낌이에여... 그러나 5년 정도 지나면 다시 로맨티스트들이 다시 각광 받는 시대가 올거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