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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58.248.2>
날 짜 (Date): 2002년 8월 13일 화요일 오후 12시 42분 19초
제 목(Title): 잠시 떨어져응聆�.....


내가 자기를 사랑하는 만큼 자기가 나를 사랑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다네요. 실은, 나를 그다지 사랑하지는
않는거 같답니다. 

잠시동안 떨어져있어 보자구 하네요.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그러면, 그래서 계속 내 생각이 난다면 나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을거 같대요.

전 잘 이해가 안가요. 이거, 헤어지자는 말을 돌려서
말하는걸까요? 아님 정말 말 그대로 나에 대한 자기의 맘을
알고 싶은걸까요? 그애 말대로 떨어져있어 보는게 현명한
행동일까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저에 대한 기억은 점차
사라지지 않을까요?

저.... 어떻게 해야 하죠?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네요.
아니, 너무 생각이 복잡해서 가닥이 잡히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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