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x) 날 짜 (Date): 1995년04월21일(금) 07시48분56초 KST 제 목(Title): Spain의 걸레 '카사노바'의 사랑론~~ 내가 알기론..카사노바는 약 5~600년전 실존했던 인물이라는데.. 소위 또 다른 바람둥이의 대명사인..'돈황'과 함께.. 스페인이 배출한 걸래들이었는데여... 그는 사랑을 할때... 늘 이런 표어를 암기했다는 군요... "지금 이순간 목표하는 뇨자만을 진정으로 위하고 사랑하라~~" (역시 걸래들의 대왕같은 자세였지요..맘을 만들어내는 기술~~~ 키햐~~) 카사노바가 우리랑 다른 것은.. 곰방 지금 사랑하는 뇨자를 잊고 딴 뇨자에게 눈길을 주었다는 것만 다를뿐.... 순간순간은 오직 한 뇨자만을 사랑했답니다.. 그러지않고는 그 수많은 뇨자의 사랑을 받지 못했을껍니다... 그래서 요새 시덥쟎은 제비..걸래들두.. 이 사람의 표어에 의거해서..사냥을 한다는데... 이구~~~걸래들 같으니라구.... 꼴에...자기두 꽃무늬 걸레가 되볼라구 하는 꼬락서니하군~~~~ 그래봐야 걸레지 머 딴건가??? :P~~~ -soar..... 아 오ㅁ늘은 고만 써야지..안돼 안돼!!!!!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