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anny (토찌) 날 짜 (Date): 2002년 8월 6일 화요일 오전 01시 01분 05초 제 목(Title): Re: 엉덩이가 벌어진게 맛깔스럽군.. 어릴때 읽었던 엽기일본동화가 생각난다. 여차저차, 한 처자가 지은 밥이 너무나 맛있어서 - 그처자는 예사 처녀가 아님- 대체 뭘 넣고 지었길래 이리 맛있나 하고 소년이 몰래 숨어서 봤더니 세상에나, 그 처녀가 자기 엉덩이 씻은 물로 밥을 지은 것이다. 물론 '예사'처녀가 아니므로-내 빈약한 기억으론 물고기였는데- 그 '엉덩이'도 이자영같은 처자의 엉덩이를 생각하지않아야 하는거 같은데 어린맘에 넘 이상한 동화라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