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x) 날 짜 (Date): 1995년04월21일(금) 07시21분39초 KST 제 목(Title): Re: 사랑과 기술이라는 말.... 하하~ 쪼옵~~ 저는 솔직해야 한다고 한 말이었는데.. 쪼옵... 잘 못 읽으신 모양이네요.^_^ 오해가 없었으면... 물론 마음에 기술까지 더한다면 더할 나위가 없죠. 위에서 말한 것은... 소어님 말씀대로 껍데기 기술은 소용없다는 거죠.머..^_^ 그런 기교가 매력적으로 사람을 이끄는 이유도 있으니만큼 사랑을 더욱 깊게 이끄는 하나의 방편이 되지 않을까용?? 진실이 없는 기교란 무용지물..^_^.. 앙꼬없는 찐빵,사람없는 갑옷,고무줄 없는 팬티~ 앗..음냐...암튼 그런거죠..머.히~ == 단기 4328년 4월 21일 이른 7시 22분 --'--{@꿈을 꾸는 밤@}--,-- == 드디어 그녀와의 사랑이 1년을 맞이했군요. 가슴 속에 사랑은 점점 커져가고...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을 어쩌면 좋을까요?? 소방수 아찌들도 두 손을 드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