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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8월  2일 금요일 오후 10시 09분 41초
제 목(Title): 그녀의 신음소리...


 
 예전에, 한참 폰섹에 빠져 있을 때였다.

 원래  여자란 종족이  남자가  코뚜레  뚫어서  끌고  가주길 바라는

소극적이고  피학적인  동물인지라, 인터넷상에서  폰섹으로  여자를

물색해서,  꼬시기란  여간  품파는 일이 아니었다.

  그러던  어느날,  모  인터넷 사이트 채팅실에다, 여느때처럼,

미끼를  던져놓고, 기다리는데,  한 여자가  들어 오는거다.

  내가 몇번 운을 띄우자,  이 여자, 환장을 하며 달라든다.

 너무 적극적이라, 난  여장 남자인줄  의심하고, 전화를  하자고 했다.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진짜  여자인거다.  나이는 약 30 대 초 중반

쯤 되는  열나  섹시한 허스키 목소리의  미씨족 아줌마였다. 

  근데, 전화상으로도  열나  적극적인거다. 

  서로  한참  이런 저런, 야리꾸리한 대화를 나누면서, 자위를 시작했다.

물론, 그녀와 같이...

  이 아줌마, 자위 하면서, 내는 소리가 장난이 아니었다.

 ' 어~~~ 아흥 ~~~~~~~~~~ 흐응~~~~~~~~어엉~~~~~~~~~~~~~~~~~~아~~~~'

 보지물 넘쳐나는  게 눈으로 그려질정도로  미칠라고  하는거다.

  그러면서, 도저히 못참겠는지, 

' 삼식씨, 지금 어디야 ? ' 

"  집인데요. "

' 그럼, 우리  지금 만나자. '

' 빨리... 나 못참겠어... 빨리 만나... '

 흐... 머릿속으로  한참  만날까 말까.. 고민하는  중에..

 수화기 넘어  들리는  소리..

' ( 문 여는 소리  )  삐그덕  ~ '

' ( 아주  어린  애기 목소리 )   엄마  ~~ '

' ( 아줌마의 당황한 목소리 로  다급하게 )  안돼, 저리 가,

   엄마  화장실에 있단 말야.. 빨리 닫아..  저리 가.. '

' ( 다급하게 문 닫는 소리 )  꽝 ~ '

그러더니  전화가  딱  끊어 져 버렸다..

 아마도, 화장실에서  폰섹하며, 자위를 열나게 하고 있었는데,

애기가  문을 열었던 모양인거라..

 놓쳐 버린  고기가  커보이고, 아쉬워지듯이  그 뒤로  그  아줌마를

다시  만나보려고, 계속  미끼를  던져놓고  기다렸지만.

  두번 다시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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