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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ynic (무소속)
날 짜 (Date): 2002년 8월  2일 금요일 오후 09시 21분 31초
제 목(Title): Re: 한심하다..


혹시 헤어진 원인이 이미 진행되고 있었던 또 다른 
인연 때문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그게 아니면 ..

너무 힘들어 어떻게 살아 보고자 빨리 다른 인연을 만들었을수도 있죠
그러나 계속 맘속엔 당신을 생각할수도 ...
그게 더 아픔일겁니다.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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