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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미친게이 (몰라몰라)
날 짜 (Date): 2002년 8월  2일 금요일 오전 11시 31분 20초
제 목(Title): 마약


그녀석 얼굴 보는건 마치 매일매일 마약주사 한대씩 맞는것과 같은 기분이다. 

금단증상이 좀 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볼수만 있다면 그나마 하루종일 
견딜만하다.

이제 마약을 맞을수 있는 날들도 7개월 정도밖에 안남았다. 어휴~~~~
7개월.. 

사실 방학이 되면 난 그녀석 얼굴을 못볼거라 생각했다. 
근데도 아직까지 꿋꿋하게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석을 스토킹 하고 있다.
헐헐.. 

앞으로 매일매일 빠지지 말고 그녀석과 인사해야지..  :)

          일안하고 맨날 놀기만 하는 현 시삽은 물러가랏!
                kids의 위대한 영웅 staire옹을 종신 시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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