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x) 날 짜 (Date): 1995년04월20일(목) 22시53분35초 KST 제 목(Title): Re: 기술적인 사랑... 그 말씀에 절대 찬성합니다. ~~~~ 그건 제가 믿고 있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사람을 대할 때에 진실한 모습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꾸미고 숨기려 하는 것은.. 나중에 결국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실제로 많고 많은 커플들이 결혼을 하고 또 이혼을 합니다. 이혼의 가장 큰 이유라면... 전에 보지 못했던 그 사람의 단점을 보게되기 때문이 아닌지.. 항상...단점일지라도 숨김없이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저 자신도 간절히 바랍니다.세상사람 모두가 숨김없이 서로에게ㅐ 솔직할 수 있다면... 좋은 일이겠지요.. 너무 솔직하면 싸움도 나겠지만(?)...^_^ == 단기 4238년 4월 20일 늦은 10시 52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오늘 장애인의 날이었습니다.오늘 한번 그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보시길....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드디어 그녀와의 사랑이 1년을 맞이했군요. 가슴 속에 사랑은 점점 커져가고...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을 어쩌면 좋을까요?? 소방수 아찌들도 두 손을 드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