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__) 날 짜 (Date): 2002년 7월 31일 수요일 오전 11시 26분 38초 제 목(Title): 야 게이야 야 이제 그 지겨운 죽도밥도 아닌 이야기 그만하고.. 뭐 좀 진전이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그녀석의 거시기를 봤다라든가 니꺼를 보여줬다라든가 뭔가 벗기는게 있어야지. 뭐.가.좀.있.어.야.하.는.거.아.니.냐? 너글구보니 순진하고 공부만하는 모범생 좋아하는거 같은데 행운이라고 생각해라 요즘 중삐리들이 얼마나 무서운데 너도 참 몸 알아서 잘 사린다. 얍시렵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