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미친게이 (몰라몰라) 날 짜 (Date): 2002년 7월 30일 화요일 오전 11시 02분 55초 제 목(Title): Re: 나에게 호감이 있다. 아니다. 있다 아� 울 부모님이 내가 어릴 때 잘 쓰시던 말이 있었습니다. "쩜마 저거 미친갱(겡?)이 아이가?" #원래 그 뜻입니다. 스펠링만 약간 바꾸었을뿐.. 일안하고 맨날 놀기만 하는 현 시삽은 물러가랏! kids의 위대한 영웅 staire옹을 종신 시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