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미친게이 (몰라몰라) 날 짜 (Date): 2002년 7월 22일 월요일 오전 01시 10분 33초 제 목(Title): 이젠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구나... 방금 물마시러 가면서.. "내일 아침에는 복숭아나 갈아서 마셔야지" 라는 생각을 잠시했다. 그리고서는 바로.. "아참 내일부터는 아침에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지" 라는 생각을.. 내일부터 그녀석 방학이다. 그러니 이제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다. 안그래도 그것때문에 하루종일 심난했는데... 내가 바보같다. 허허허 무능한 현 시삽을 몰아내고 위대하신 staire 마두를 종신 시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