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kk) <210.111.243.104>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5시 50분 13초 제 목(Title): Re: 이제는 시누이까지 나서는군요. 그런데.. 꼬마님의 시누이님께선 꼬마님의 어머니가 백혈병으로 사망한 걸 어떻게 아셨데요? 잘은 모르지만.. 꼬마님의 미래의 신랑집 가족들은 서로간에 대화가 참 많은 집인 거 같네요.. 할 말 못 할 말 있는 건데.. 그런 사항은 시누이될 사람까지 알 필요는 없을 거 같은데... 시부모님도 몰라도 될 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