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미친게이 (몰라몰라)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2시 56분 59초 제 목(Title): Re: 이제는 시누이까지 나서는군요. 그 시누이 분과 1박 2일 보내기 전에 조용한 찻집이나 드라이브 코스에서 한번 만나세여.. 그리고 님이 느낀바를 정확하게 하지만 아무 감정없이(그것에 대해서 섭섭했다고는 말해야 하지만 말하면서 화를 낸다거나 지나치게 흥분한다거나 울거나 이러면 곤란하게 되겠죠) 차분차분히 말씀해 보세여.. 정말 이해심이 넓은 사람이라면 그럼 님에게 자신의 말이 상처가 되었다는걸 알고 더이상 그런식으로 말하지 않을겁니다. 차분차분하게 말해야 합니다. 안그럼 괜히 감정의골만 깊어집니다. 그래도 안되면 어쩔수 없이 포기해야겠죠. 무능한 현 시삽을 몰아내고 위대하신 staire 마두를 종신 시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