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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미친게이 (몰라몰라)
날 짜 (Date): 2002년 7월 17일 수요일 오후 04시 07분 59초
제 목(Title): Re: 난 속이 넘 좁은가보다....
오홋....
제가 사는 곳이 부산이니 당연히 하나로 카드를 쓰고 있는 것이죠.
#그나저나 내일 보면 무슨 말을 건네야 하나~~~~~~~
무능한 현 시삽을 몰아내고
위대하신 staire 마두를 종신 시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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