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omen (이동렬) 날 짜 (Date): 2002년 7월 16일 화요일 오후 12시 28분 56초 제 목(Title): Re: 오늘 이야기를 하다가... 뭐 저는 하늘 아래 둘도 없는 미인을 여자친구로 얻을 지언정, 교회는 ~~~~~~~~~~~ 얻을 수 있다 해도 안나갑니다. -_-;; 하기 싫어하는 일을 억지로 하긴 싫거든요... 뭐 배가 불렀다고요? 그렇습니다. 저 아직 배가 별로 안고픕니다. ^^;; 참고로 저는 석가에 우호적인 사람이고, 우리 부모님은 예수에 치를 떠는 분들입니다. 왜 치를 떠는 지는 아직 잘 모릅니다. 한가지 확실한 건 제가 그걸 용납해야 한다는 거죠. 음...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나갈 필요가 없는 것이고,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뭐 잘해야 친구인데... 어느분 말씀처럼 교회안다니는 좋은 사람 소개시켜달라고 말은 할 수 있겠네요... ^^ 으음... 아직 클래식이라는 취향의 문제가 있으니까... 나중에 또 글 올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