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flee (BeHappy!) 날 짜 (Date): 2002년 7월 15일 월요일 오후 09시 55분 02초 제 목(Title): Re: 오늘 이야기를 하다가... 그래도 울 집안은 외삼촌 한분은 목사님이고, 부모님은 독실한 카톨릭인데 조화롭게 잘 대화하며 지낸다.. 신기... 뭐, 통하는 부분이 많으니깐.. -_- 나만 '왕따'.. 난..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성당도 졸업했다.... 쩝~ 그래도 자기전에 꼭 기도한다.. 슬픈일은 빨리 잊고.. 기쁜일만 기억하게 해주세요.. 오늘 잘못한일 다 용서해주시고, 잘한일만 기억해주세요.. 라고.. -_- 기도하는것도 버릇인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