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csfstudent2.hsrc> 날 짜 (Date): 2002년 7월 6일 토요일 오전 09시 19분 44초 제 목(Title): Re: 그를 만난지 1달.. 17 평에서만 그친다면, 그리고 그 남자가 괜찮은 남자라면, 괜찮은 *투자*네요. 네, 비아냥 맞습니다. 당신을 향한 비아냥은 아닙니다. 우리들 자신들을 향한 것입니다. 너무 고깝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