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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04.37.194>
날 짜 (Date): 2002년 7월  6일 토요일 오전 08시 15분 06초
제 목(Title): 그를 만난지 1달..


결혼정보회사를 통해서 알게된 그를 알게된지 1달정도되어간다.
그는 지금 강원도에서 공중보건의로 있기에..자연스럽게 시ㅏㄱㄴ나는대로
만나지는 못하지만...주말마다는 만났고, 만나는 만큼은 충실히 지내온거 같다.
아직...속얘기나 그렇게는 말을 안하지만..호간을 가지고...친해지고 있었던 
차였던거 같다..
어제...
결혼정보회사 커플매니저가 전화를  했다.우리집으로..
남자댁어머니가...
자주 전화를 하고 하는데..
아들이...결혼을 생각하고 있는거 같다며,,,,여자집에서 17평정도의 아파트는 
해줄수 있는지..
물어봐달라고 했단다..
흐흐.....~~~

세상에 들리는 얘기도 있고 해서...그저 황당만 한건 아닌데...
아직 1달이고..그 부모가 날 본적도, 우리 부모가 그 사람을 본적도 
없는데..그리고 이제 1달인데..

나는 그를 괜찬게 생각을 하고 있다.그런데 어지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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