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7월 5일 금요일 오후 12시 19분 44초 제 목(Title): Re: 옛 거리를 지나며... 어쩌다보니 추억의 거리를 지나게 되고 그 동네를 한바퀴 돌아보면서 감상에 젖었었는데.. 그 기분 끄적거리러 들어온 보드 상태를 보니.... 그냥 자는게 낫겠다. -------------- 음...공감합니다. 우짜다가 키즈 대부분의 보드가 이모양이 되었는지.... -------------- 나약한 사람들. 보드가 님들 말대로 "이 모양"이 되었으면, 고칠 생각을 해야 하지 않겠어요??? 그게 바람직한 kids인의 자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