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7월 4일 목요일 오후 04시 54분 30초 제 목(Title): Re: 대예언! 이런, 미친새끼. 걸레같은 니글을 내가 왜 지워? 에휴 너같이 수준낮은 새끼랑 얘기하고 있는 내가 한심하네.. 멍청한 놈이 지가 infosis 로 잘못알아놓은것을 나한테 뒤집어 씌우네. 참 같잖지도 않은 새끼.. 고등학교는 졸업했나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