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7월 4일 목요일 오후 04시 11분 12초 제 목(Title): Re: 대예언! 이런..병신새끼.. ------------------------------------------------------- 3. Infosys Technology Ltd. 새로운 시장을 찾아서 서비스 거인 인퍼시스, 수익 성장 지속을 위해 신시장 개척 전략 성공 미국의 경기침체 망령과 전반적 소비 감소에 따른 수익 경고에도 불구하고, 인포시스는 인도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인도 최고 기업 인포시스는 미국 시장에만 의존하지 않고 타지역 시장을 개척한 인도의 선봉으로 우뚝섰다. 그리고 2000-01년 매출과 수익은 전략적 성공을 입증한다. 6천 2백만 달러였던 1999-00의 세금을 제한 순수익이 지난 회계연도에는 거의 두배 이상 증가한 1억 3천 5백만 달러를 기록한 것이다. "개척과 강화"라는 기치하에 인포시스는 일본의 도시바와 제휴에 성공했다. 그 결과 전 세계적으로 산재해 있는 도시바의 사업영역을 정보 인프라 구축으로 활용함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독일의 BHF-BANK와의 제휴를 선두로 BHF-BANK는 물론, 아디다스, Peris24.com, Franklin Templeton Investment 등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경영과 고객 서비스 증진을 위해 북미 최대의 철도 네트웍인 BNSF(Burlington Northen and Santa Fe Railway Co.)와도 전략적 제휴를 했다. 이로써 BNSF는 IT 비용절감과 더불어 시스템, 어플리케이션과 관련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효율성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올 해에 특기할만한 사실은 세계적인 인물들이 연이어 인포시스 뱅갈로 단지를문했다는 것이다. 중국의 리펭은 뱅갈로 외곽 인포시스의 새로운 단지를 돌아보았다. 인도 사절 A.B. 바즈파이( Vajpayee)의 방문에 이어 모리셔스의 수상과 일본, 싱가포르 수상의 방문도 빼놓을 수 없다. 설립연도 1981년 회장 겸 CEO 나라얀 머씨 직원 수 9,831명 Web site www.infy.com --------------------------------------------------------- 지랄하지말고 꺼져.. |